내가 다니다가 그만둔 회사에 짐정리하러 가기 전에, 자리에 뒀던 책이 있거든?
근데 잠깐 회사 쉬시던 분이 놀러왔다가
그 책을 내거 아니고 원래 친한 다른분 건줄 알고 보고싶던 책이라고 빌려갔어... (둘은 친함)
암튼 그렇게 전해 들어서, 책은 나중에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알겠다고 하고 소식이 없는 게 몇개월 째야ㅠ
전직장동룐데, 몇개월만에 이런 걸로 연락하기 좀 머쓱하긴 한데...ㅠ 그래도 하는 게 나을까?
내책...흑ㅠ
사고 한번도 못읽고 포장만 뜯은 새책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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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