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어제 오시자마자 나가서 인사하고 친구랑 좀 심하게 싸우고있어서 잠깐 전화 좀 하고 오겠다고도 말씀드렸어 전화하고 오니깐 엄마가 4가지 없다고 하시고 내가 해명하려니깐 아빠가 말같지도 않는 말하지말고 듣기싫으니깐 방에 들어가래 그러고 지금까지 나 다 무시하고 계셔 .. 사이는 뭐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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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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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어제 오시자마자 나가서 인사하고 친구랑 좀 심하게 싸우고있어서 잠깐 전화 좀 하고 오겠다고도 말씀드렸어 전화하고 오니깐 엄마가 4가지 없다고 하시고 내가 해명하려니깐 아빠가 말같지도 않는 말하지말고 듣기싫으니깐 방에 들어가래 그러고 지금까지 나 다 무시하고 계셔 .. 사이는 뭐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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