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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나 정말 20대 초반때 입시 실패하고 스레기처럼 살았거든 

남자 아무나만나고다니고 미래에대한 계획도 안세우고 

남친한테만 집착하고 그걸 내 베프도 다 아는데 

지금 정신차린후에 생각나는건 

내 옆에서 그걸 다 보고있던 친구가 나한테  

잘못된길이라고 충고 하나 안해줬던게 충격이야.. 

그때 누가 옆에서 조금이라도 조언해줚다면 돌아가지않았을텐데 

지금은 그때 내가 왜그랬는지 보여.. 

그리고 나중에 그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너가 알아서 잘 헤쳐나올줄 알았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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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된 길로 가고있던 당사자로선 내 친구들이 왜 말을 안해줬을까 싶어서 속상하겠지만 그 주변사람 입장으로선 이걸 어떻게 말을 해줘야할까.. 이 상황해서 말 해봤자 친구가 듣긴할까.. 등등 생각 엄청 많았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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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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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글쎄.. 범죄?아닌 이상 개인의 삶이기도하고 내가 대신 그무언가를 해소해준다던지 책임져줄게 아니라 섣불리 충고를 할 순 없을듯.. 같은나이에 같이 어린 시기인데 기분상할수도있겠고.. 충고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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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ㅠㅠ 나는 쓰니친구랑은 좀 반대의 케이스긴 한데 20살되고나서 내 친구가 진짜 눈 돌아가서 놀았거든..ㄹㅇ 상식선에선 절대 이해불가능한 행동들도 하고...(불법적인건 아님 그냥 인간성 제로인 짓) 난 한두번 말했는데 걔가 자긴 조언 같은거 진짜 듣기싫다는 식으로 말해서 그 뒤론 안 했더니 갑자기 최근에 왜 자기한테 그때 그만하라고 말 안했냐고 해서 바로 싸웠다....휴 아마 쓰니 친구는 좀 조심스러웠던 게 아닐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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