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둘이야 나 낳고 집 나간 엄마랑 엄마 대신 나 키워준 우리 할머니 할머니가 금요일에 돌아가셨어 많이 아프셨고 많이 힘들었으니까 이제 쉴 때도 됐지 우리 할머니 근데 그동안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할머니한테 못된 짓도 많이 하고 할머니한테 너무 부족한 손녀였어 난 그래서 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 있을 때 잘하란 말 진짜 틀린 거 없다 뼈저리게 후회 중이야 그래서 할머니 따라가고 싶기도 해
|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
난 엄마가 둘이야 나 낳고 집 나간 엄마랑 엄마 대신 나 키워준 우리 할머니 할머니가 금요일에 돌아가셨어 많이 아프셨고 많이 힘들었으니까 이제 쉴 때도 됐지 우리 할머니 근데 그동안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할머니한테 못된 짓도 많이 하고 할머니한테 너무 부족한 손녀였어 난 그래서 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 있을 때 잘하란 말 진짜 틀린 거 없다 뼈저리게 후회 중이야 그래서 할머니 따라가고 싶기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