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5살 이때부터 다닌 병원인데 어릴 땐 엄청 무뚝뚝하고 진지하고 웃으시는 걸 못봐서 좀 무섭다고 느꼈는데 갑자기 나 중학생? 쯤 될 때부터 엄청 잘 웃으시고 내 이름도 막 친근하게 부르셔서 음 뭐지..? 오래봐서 나한테 정 드셔서 그런가? 싶었는데 동네 주민분이 말씀하시길 그 때쯤에 이혼하셨다네.. 결혼 생활 힘드셨나.. 진짜 갑자기 한순간에 너무 분위기가 밝아지고 다른 사람처럼 변하셔서 놀람 오늘도 독감 예방 접종 맞으러 갔더니 진료실에서 00아~~~들어와~~!!ㅎㅎㅎ 이러시고 진료실 들어가니깐 잘 지냈냐고 안부 물으시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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