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게까지 안우는데 ㅋㅋㅋㅋ 가벼운 우울감 + 생리 = 감정조절 불가
이래가지고 갑자기 눈물 펑펑 쏟으면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집 들어가기 너무 싫다고 진짜 애처럼 길가에 주저앉아서 엉엉 울면서 말했는데
원래 평소였으면 장난치지 말고 집에나 들어가!!! 이러는 애가 갑자기 고민도 안하고 그럼 우리집으로 올래? (그때 사회적 거리두기 2.5 실행했었음)
이래서 너무 다정해가지고 그게 ㅋㅋㅋㅋ 또 고마워서 펑펑 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한테 너무 감동했었따.... 고마워 찡구야...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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