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직접 유튜브 보면서 동생이랑 둘이서 컴퓨터를 처음 조립했는데 안 켜지는 거야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노트북도 있고 그래서 빨리 안 고쳐도 되겠지 싶어서 그냥 뒀는데 동생이 개강하고 강의 들을 때는 내가 노트북을 못쓰고 서로서로 불편해서 결국 오늘 수리점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구매한 곳에 물어보라고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 부품 전부 인터넷으로 샀고 용산에서부터 수리기사 아저씨를 오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 아 그리고 혹시 다른 수리점에 전화해서 문의해도 똑같이 구매했던 곳에 문의하라고 할까??이거 때문에 다른 수리점에 전화 못 해보겠어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진짜 단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동생이랑 둘이서 조립한거고 차가 없기 때문에 출장으로 불러야해 이렇게 완전체로 조립은 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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