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데 ..하 괜히 평소처럼 못 대하겠는거 있지 아빠의 성욕..?이라해야되나 암튼 그런거에 대해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직접 보니까 당황스럽고 자꾸 생각나네 얼마나 지나야 멘탈이 멀쩡해질까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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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긴데 ..하 괜히 평소처럼 못 대하겠는거 있지 아빠의 성욕..?이라해야되나 암튼 그런거에 대해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직접 보니까 당황스럽고 자꾸 생각나네 얼마나 지나야 멘탈이 멀쩡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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