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망생이라 어떤소속사 공개오디션 갔는데 거기 대기가 너무 길어져서 한여름에 다들 땡볕에서 서있었는데 관계자가 딜레이 더 길어질것같다고 다른곳에서 좀 있다가 오라는거야.. 그래서 참가자들 다 짜증내면서 주변 카페나 그런데 갔는데 지망생방에서 그 얘기하다가 댓글에서 누가 혹시 ㅇㅇ카페냐 했는데 맞는거.. 그래서 서로 뭐하고 있는지, 의상착용 같은거 알려주면서 눈인사라도 한번 하자고 하고 둘러보다가 눈 마주쳐서 서로 수줍게 인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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