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나를 좋아하긴 해 근데 원체 사람이 너무 정없고 무심한 스타일이다 보니까 걔가 해주는거에 만족하기에 한계가 있어 본인도 본인 못해주는거 알고 잘하려고 하긴하는데 그냥 성향자체가 그래서 둘다 힘들어ㅜㅠㅠ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거 극복할만큼 나 좋아하는건 아닌거같고 걍 적당히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나같은애있으면 혹시 어떻게극복했는지 알려줄수있니 몇번 헤어지려고 했는데 둘다 헤어지려다가도 안되겠어서 연장하고 연장하고 그러고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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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나를 좋아하긴 해 근데 원체 사람이 너무 정없고 무심한 스타일이다 보니까 걔가 해주는거에 만족하기에 한계가 있어 본인도 본인 못해주는거 알고 잘하려고 하긴하는데 그냥 성향자체가 그래서 둘다 힘들어ㅜㅠㅠ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거 극복할만큼 나 좋아하는건 아닌거같고 걍 적당히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나같은애있으면 혹시 어떻게극복했는지 알려줄수있니 몇번 헤어지려고 했는데 둘다 헤어지려다가도 안되겠어서 연장하고 연장하고 그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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