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귀여운 애기 보고 친구가 너무 귀엽지 않냐고 되게 좋아하는데 그럴때마다 연기하는 거 너무 힘듬.. 애기 보고 싫다고 하면 싸패소리 들을 까봐.. 글구 명절 날 조카들 보면 귀엽지도 않은데 귀엽다고 빈 말 하는 거 너무 힘들다.. 근데 울집 강아지는 너무 좋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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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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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귀여운 애기 보고 친구가 너무 귀엽지 않냐고 되게 좋아하는데 그럴때마다 연기하는 거 너무 힘듬.. 애기 보고 싫다고 하면 싸패소리 들을 까봐.. 글구 명절 날 조카들 보면 귀엽지도 않은데 귀엽다고 빈 말 하는 거 너무 힘들다.. 근데 울집 강아지는 너무 좋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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