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나서 자살시도 해서 내가 병원에 찾아갔었거든 어머님이 연락 주셔서 근데 나 진짜 몰랐어 아무것도 몰랐어 그렇게 힘들어 하는줄도 몰랐고 내 앞에선 웃기만 하길래 그런줄만 알았는데 나 너무 바보같다 친구가 아끼던 명품 목걸이도 주고 자꾸 선물 주길래 왜그러냐고 안받으려던거 제발 받으라길래 받기만 하고 그렇게 있었는데 진짜 저 멀리 떠나려고 그랬던거였어 왜 나한테 말을 안했지 옆에 있어줄 수 있었을텐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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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나서 자살시도 해서 내가 병원에 찾아갔었거든 어머님이 연락 주셔서 근데 나 진짜 몰랐어 아무것도 몰랐어 그렇게 힘들어 하는줄도 몰랐고 내 앞에선 웃기만 하길래 그런줄만 알았는데 나 너무 바보같다 친구가 아끼던 명품 목걸이도 주고 자꾸 선물 주길래 왜그러냐고 안받으려던거 제발 받으라길래 받기만 하고 그렇게 있었는데 진짜 저 멀리 떠나려고 그랬던거였어 왜 나한테 말을 안했지 옆에 있어줄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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