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얘기하다가 엄마가주말에 아는 언니 만나면 자소서 쓰는게 도움이 될까 물어봐서 도움은 되겠지? 라고 했는데 갑자기 왜 말을 그렇게 밖에 못하냐는 식으로 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그러고 난 내가 넣는 대학 다 만족하는데 왜 자꾸 엄마는 자기가 얼마나 더 할애해줘야하냐면서 얼마나 욕심을 내려놔야하냐고 투자한 만큼 결과가 없다는 식으로 말해 근데 예전에는 니가 후회하지않고 만족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더니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아세상 너무 각박해서 앞으로 살아갈 용기가 안남 이제 대학 꾸역꾸역 넣는데 스펙은 언제쌓고 취업은 또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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