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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집이 너무 더러운데 엄마가 못버리게해 화장실도 너무 더럽고 일년동안 안쓴 것들이면 다 버리고 싶고 그런데 못 버리게하고 버리면 진자 오만 난리 치고 진짜 엄마를 갖다 버리고 싶을정도야 지금도 허리 끊어지게 음식물 쓰레기20리터 짜리 두 봉지나 비워서 냉장고 청소했는데 안먹는 김치 버렸는ㄷ ㅔ 왜 버렸냐고 그거를 그러명서 난리 치고 갱년기라 맨날 싸워 나랑 진짜 ㅈ ㄴ 같이 살기 싫다 진짜 어떡하지 돈은 없고  

지금 대학생이고 내년 졸업해 22살 

대출 500 받을 수 있는데 받아서 당장 나가버릴까? 한달 알바 수익 100만원이야 용돈 아빠 40정도 받고  

고정지출은 교통비 15만원정도 한달에 나가고  

5만원 휴대폰비 2만 주택청약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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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청소업체 불러서 확 치우면 안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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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 버리게하는데 와봤자 소용이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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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못버리는것도 병이야.. 저거 함부로 치우면 진짜 어떻게 될지 모름
계속 같이 살아야될거 같으면 병원을 같이 가고 쓰니가 완전 정떼고 살 자신 있으면 도망쳐 용돈 받는 입장에서 그게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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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병이라 생각해
근데 엄마는 병이라고 생각안해
나도 진짜 아 너무 너무 힘들어 그냥 엄마 요즘 더 꼴배기싫고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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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적인수준 아니고 대화가능하면 신박한정리 보여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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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같이 봐도 잘 못버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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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것도 진짜 병인데...쓰니 어머니라서 말을 조심히해야하지만 이게 나도 그 수집? 못버리는 그런게 있어서ㅠㅠ 심하지는 않은데 약간 티안나게 살짝씩 버리라고 말하고는 싶지만 내가봤을때는 좀 심각한상태인듯..
그냥 그거 자기가 마음먹지않는이상 크게 안변할것같구 살짝 버린다고해서 들키고 또 싸울테니 그냥 빨리 독립하는게 나을것같아ㅜㅜ
대출은 조금 위험한것같은데ㅠㅠㅠㅠ 아니면 버릴건 버리고 정리를 좀 해보는게 어떨까ㅠㅠ 진짜 버릴건버리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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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는 싹 다 버리면서 정리하는 스타일이고 엄마는 절대 못버리는 스타일이라 눈물만 나와 이거 진짜 개고민이야 ㄷㅈ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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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스타일이 다르니까 어머니입장에선 뭔가 더 쓸수있거나 약간 두면 언젠간 쓰겠지 이런생각인가.. 나는 그랬거든.. 그래서 못버리고 버리고나서 그안에 뭔가 중요한 게 있을까봐 걱정하는스타일이라서 잘 못버리는데 요새는 좀 고쳐졌거든...
근데 음식물쓰레기 이야기보니까 그건 아닌것같고 집착? 그런게 좀 있으신가보다..ㅠㅠ 일단 진짜 쓰레기들있잖아 비닐이나 음식물쓰레기 아예 못쓰는것들부터 조금씩정리해보는게어떨까 그것부터 조금씩버려보자.. 어머니입장에선 김치도 못먹는 김치인데 아까우셨으니까ㅠㅠ약간 두고두고 먹을수있는? 그런느낌이니까..
아직 학생이면 어쩔수없지만.. 대출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경제적인 준비되서 학생때라도 독립할수있으면 나올수있으면 나오고.., 너무 스트레스받으니까ㅠㅠ 스니라도 숨쉬고 살아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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