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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내가 생각해도 난 의지박약이고 길게 보질 못 하고 잠깐의 쾌락만 추구하는데 생각해 보면 우리 아빠도 알콜중독이고... 약 먹는 거 같은데 술도 못 끊고 담배도 못 끊고 나도 마찬가지고 핑계일 수도 있지만 다 보고 자란 게 영향이 있는 거겠지 점점 자신감도 없어진다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사소한 것들 앞에서도 내 의지는 무너지는데 나는 앞으로 잘 살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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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한심한 모습들이 아빠 닮아서 그런거리는게 절망적이더라고... 한심한 생각만 나고 올바르고 철든 생각을 못하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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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ㅜㅜ 완전 이해해 사실 머릿속으로는 다 알아 어쨌든 다 알겠고 거기서 벗어나느냐 아니냐 결정하는 건 결국 나라는 거.. 근데 왜케 말은 쉬운데 실천은 어려울까 이런 행동들 이런 기분들 계속 반복되면 진짜 그냥 죽어 버릴 거 같은데 내가 잘 살 수 있을까 걱정돼.. 주변에 진심으로 도움청할 사람도 없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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