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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원래도 그런 거 잘 믿었는데 최근에 점점 심해지는 것 같음... 

방에 등 안 켜 놓는다고 짜증내고 갑자기 손톱, 발톱, 머리카락 달라고 그래ㅠㅠㅠㅠㅠㅜ 아 진짜 너무 싫은데..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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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 진짜 극심해 미칠 정도로 심함 해지면 돼지고기 절대 못 먹고 나무로 된 제품 남이 준 거 절대 안 받아옴 머리를 어느 쪽에 놓고 자라 발톱을 뭐가 어째라 진짜 미쳐버리겠어 교회 다니면서 이런 걸 믿음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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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옛날부터 그랬는데 점점 심해지는 게 느껴져... 이런 별거 아닌 것 때문에 오빠랑도 싸운 적 있고 나도 너무 짜증남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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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그 맘 너무 잘 안다.... 미신 믿는 것 때문에 우리 집도 엄마랑 자주 다퉈... 아니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어디서 그런 걸 듣고 믿는지 주변 사람 피곤하게 함.. 쓰니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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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지금 손톱, 발톱잘라야 하나 고민이다...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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