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패딩 충전재 얻기 위해서 살아있는 거위나 오리 털을 잔인하게 뽑아내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아.. 나도 무서워서 못 봤지만 비명소리 들으면 정말 살 마음이 싹 사라진대... 훨씬 보온성 높고 세탁도 쉽고 가격까지 저렴한 인공충전재로 만든 패딩도 있는데 다들 이번 겨울엔 그런 제품들을 소비해보는 건 어떨까 해서 갑자기 생각난 김에 글 적어본다 ㅠ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인식을 바꾸고 소비 형태가 크게 변화되면 죄없는 동물들이 고통받으며 희생되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번 겨울에 패딩 살 생각 있는 익인이들은 비건패딩도 한 번 고려해준다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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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