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남 일처럼 말했던 거네.. 엄마와 아빠 이혼하시고 나는 아빠에게 원한이 쌓여서 성인되고 나서 전화를 잘 안 받아 근데 미안하다면서 아빠한테 오라고 심심하다고 하는데 별 같지도 않는 문자에 흔들린다 정이라는 게 무섭다는 게 뭔지 알 거 같고 이런 내가 불효자 같고 짜증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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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남 일처럼 말했던 거네.. 엄마와 아빠 이혼하시고 나는 아빠에게 원한이 쌓여서 성인되고 나서 전화를 잘 안 받아 근데 미안하다면서 아빠한테 오라고 심심하다고 하는데 별 같지도 않는 문자에 흔들린다 정이라는 게 무섭다는 게 뭔지 알 거 같고 이런 내가 불효자 같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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