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어떻게해서 밥 먹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이 진짜 매너도 좋고 막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매너가 아니라 그냥 원래 몸에 베인 매너였어... 그리고 목소리도 진짜 좋았고 그냥 다 내가 원하는 이상형을 가진 분이었는데 아쉽게 잘 안돼서.. 진짜 그 사람만큼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 ㅠㅠㅠ 아직도 그분만큼 좋은 사람 못만나봐서 그분이 자꾸 생각나 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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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잠깐 어떻게해서 밥 먹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이 진짜 매너도 좋고 막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매너가 아니라 그냥 원래 몸에 베인 매너였어... 그리고 목소리도 진짜 좋았고 그냥 다 내가 원하는 이상형을 가진 분이었는데 아쉽게 잘 안돼서.. 진짜 그 사람만큼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 ㅠㅠㅠ 아직도 그분만큼 좋은 사람 못만나봐서 그분이 자꾸 생각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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