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쯤에 보면 엄마랑 저렇게 사이가 좋다니 하면서 부러운듯이 쳐다보는데 눈물날뻔ㅠㅠㅠ 애가 5살밖에 안됐을텐데 맨날 바이올린, 프랑스어, 피아노, 등등 배우는 건 엄청 많고 놀 시간도 별로 없고ㅠㅠㅠ 애기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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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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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쯤에 보면 엄마랑 저렇게 사이가 좋다니 하면서 부러운듯이 쳐다보는데 눈물날뻔ㅠㅠㅠ 애가 5살밖에 안됐을텐데 맨날 바이올린, 프랑스어, 피아노, 등등 배우는 건 엄청 많고 놀 시간도 별로 없고ㅠㅠㅠ 애기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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