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전?에 가려그랬는데 너무 바빠서 못가고 오늘 통화하는더 아무도 못먹게 꽁꽁싸서 넣어놨다고 걱정말라고 하는데 눈물찔끔 그냥 먹으라구 추석때나 갈거같다고 했는데 하 진짜 집에 가고싶다 엄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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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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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전?에 가려그랬는데 너무 바빠서 못가고 오늘 통화하는더 아무도 못먹게 꽁꽁싸서 넣어놨다고 걱정말라고 하는데 눈물찔끔 그냥 먹으라구 추석때나 갈거같다고 했는데 하 진짜 집에 가고싶다 엄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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