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뒤가 산책로임 다리 밑이라 벤치도 있음 정신쪽 이상한 장애인 분이신거같은데 맨날 가족인지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3~4명이서 같이 산책로 다니는데 의자에서 쉬거나 지나가는 사람들이 참다못해 좀 조용히좀 하라고 할때까지 밖에서 으어~~%으어어~~~ㅡㅇ어~으어으커~으어~으어~~ 이렇게 20분 정도 소리지르다가 감.... 근데 또 흉통이 크신지 집 안이 울리는 그런 느낌이야.. 한동안 잠잠했다가 또 오셨다 이틀에 한번꼴로 오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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