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물론 지금도 진행형인데.. 한창 최고조였을 때 돌아보면 왜 그랬나 싶어 주변에 민폐였다 싶기두 하고 왜 그렇게 자해했나 싶기두 하고.. 지금은 흉터 때문에 후회중이지만.. 아마 계속 살아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지만.. 악순환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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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면 물론 지금도 진행형인데.. 한창 최고조였을 때 돌아보면 왜 그랬나 싶어 주변에 민폐였다 싶기두 하고 왜 그렇게 자해했나 싶기두 하고.. 지금은 흉터 때문에 후회중이지만.. 아마 계속 살아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지만.. 악순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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