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알바할 때 고객이 에그마요 시켜서 빵 고르고 치즈 고르고 야채 선택하고 소스 고르고 랩핑까지 다 해서 결제 하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 저 베이컨 추가할게요" 이랬었음 심지어 내가 에그마요 메뉴 듣고 추가하시는 토핑 있냐고 했을 때 분명 없다고 했었는데!!!!!! 그래서 랩 다시 풀러서 베이컨 따로 데우면서 "다음 번에 주문하실 때는 메뉴랑 같이 말씀해주세요〰!" 이랫는데 손님한테 명령질한다고 컴플걸림... 하하... 왕 친절한 말투에 웃는 표정이었는데...(뒤에 계시던 점장님이 음 ㅇㅇ씨 고객응대 잘하는군 생각햇다함) 대체 뭐가 명령질처럼 느껴지셧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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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