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좁아터진 곳에서 감당 못할 크기의 반려동물을 키우는건 학대고 제대로 된 지원을 못해준다면 학대임 근데 지금 현대 사회에서 길동물들이 살아나갈 수 있는 자리는 있으며 그 기간은? 뭐 자연의 이치고 뭐고 하면 할 말 없지 근데 로드킬이나 길동물들 학대하는 인간들 보면 집안이 안전망 수준인데... 여태까지 인간이랑 적응하면서 살아왔고 동물 관련 의료도 발전해서 수명도 늘어났고 예를 들어 산에 살던 늑대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사회에 내려와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는게 아니라 사냥을 하는 거처럼 야생에서 살던 애들은 그게 익숙하고 사는 방법이야 동물원에 있는 애들이 그런 애들이고 근데 우리가 데리고 있는 반려동물은 수만년 전부터 인간이랑 친숙해졌고 얘네도 살기 위해서 인간에게 얻어먹으며 살아오면서 이렇게 된건데 동물원이랑 똑같다고 하는건 이해가 안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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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