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마시고 오면서 파바에서 빵하나랑 편의점에서 삼김사왓는디 동생이 배고프다고 스터디카페래서 삼김하나 먹으라하고 나는 잤단말임 근데 일어나니까 내 빵도 자기껀줄 알구 다먹엇대 어쩐지 배가 부르더래 엄마에게 빵이랑 삼김먹엇더니 둘다 자기먹으라고 내가 사다놓은줄 알앗대 하 내빵
|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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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마시고 오면서 파바에서 빵하나랑 편의점에서 삼김사왓는디 동생이 배고프다고 스터디카페래서 삼김하나 먹으라하고 나는 잤단말임 근데 일어나니까 내 빵도 자기껀줄 알구 다먹엇대 어쩐지 배가 부르더래 엄마에게 빵이랑 삼김먹엇더니 둘다 자기먹으라고 내가 사다놓은줄 알앗대 하 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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