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뮤지컬만들어서 하는데 회장이 여주 예쁜 애로 후보 3명 정도로 골랐는데, 거기에 내가 든거야. 나도 의외라고 생각하긴했는데 옆에서 여자애가 겁나 큰소리로 엥????! 이라고 해서 개 챙피했음. 결국 나 후보 제외되고,, 결국에는 여주 지가 했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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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뮤지컬만들어서 하는데 회장이 여주 예쁜 애로 후보 3명 정도로 골랐는데, 거기에 내가 든거야. 나도 의외라고 생각하긴했는데 옆에서 여자애가 겁나 큰소리로 엥????! 이라고 해서 개 챙피했음. 결국 나 후보 제외되고,, 결국에는 여주 지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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