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친구인 애들이 넌 속이야기를 잘안해서 서운해....이러는데 난 애들한테 내 이야기를 하기 위해 전화하구싶다? 이런 생각이 안 들어.. 들어주기나 공감은 진짜 잘해준다고 하거든 근데 내가 먼저 고민이야기를 한적은 없는듯( 고딩때 성적, 대학이후로..) 남들은 나 되게 순하고 여리다고 보는데 오히려 가족들은 내 성격 되게 무던하고 냉정하다고 하는데 맞는거같음 애들한테 말해서 해결될것도 아니고 엄청 심각한 고민도 없기도한데 가끔 애들이 속상하다고 할때마다 내가 이상한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 10년이상 절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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