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남자가 들어오길래 신분증 요구하니까 신분증은 없는데 2주전에 내가 담배를 팔았다는거야 (근데 설명이 명확하구 구체적이었어 ㅠㅠ 진짜 내가 판건지는 모르겠어) 10분 넘게 실랑이하다가 안판다고 하니까 결국 나갔어 혹시몰라서 따라나가봤더니 역시나 친구무리들이랑 같이있는거야 근데 5분 후에 그 나이또래 사람이 들어와서 신분증 요구하니까 없었어 안된다고하니까 한숨쉬더니 나갔어 또 혹시몰라서 따라나가봤더니 아까 온 첫번째 사람이랑 같이 실실 웃고있더라고 ㄷㄷ 근데 그 사람들이 내가 따라나간걸 본 것 같아 혹시 악한 마음 품고 신고는 안하겠지? 요즘 못된애들 많아서 불안해ㅠㅠ 그리고 진짜 내가 2주전에 판게 아닐까 무섭기도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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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