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친구가 휠체어를 타야해서 그거 밀어주고 거의 모든 학교 생활을 같이 했거든? 그리고 담임쌤한테도 말해서 걔랑 나랑 짝꿍으로 앉게 해달라했더니 해주고 이것저것 도와줬지 문제는 이걸 지금 고3담임이 보더니.. 이런건 대학이 원하지 않는대.. 너무 과도한 도움을 준 것 같대... 허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내 의지도 있었지만 친구의 부탁도 있었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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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친구가 휠체어를 타야해서 그거 밀어주고 거의 모든 학교 생활을 같이 했거든? 그리고 담임쌤한테도 말해서 걔랑 나랑 짝꿍으로 앉게 해달라했더니 해주고 이것저것 도와줬지 문제는 이걸 지금 고3담임이 보더니.. 이런건 대학이 원하지 않는대.. 너무 과도한 도움을 준 것 같대... 허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내 의지도 있었지만 친구의 부탁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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