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나 괜찮은 남자 볼 때마다 저런 사람이 내 아버지였으면....하는 상상이 자꾸 들어. 저런 믿음직스럽고 다정하고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 내 아버지였으면...자식들이 너무 부럽다.... 괜찮은 남자 볼 때마다 계속 이런 생각이 드는 데 정신과를 가야 하는 걸까?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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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나 괜찮은 남자 볼 때마다 저런 사람이 내 아버지였으면....하는 상상이 자꾸 들어. 저런 믿음직스럽고 다정하고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 내 아버지였으면...자식들이 너무 부럽다.... 괜찮은 남자 볼 때마다 계속 이런 생각이 드는 데 정신과를 가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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