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힘들어서 매장 앞에 앉아 있었는데 산책하는 멈무가 지나가다 내 앞에 와서 손등 핥짝하고 가줬당... 심쿵사...ㅠㅠ 근데 웃긴건 옆에 고양이 키우는 오빠 있었는데 거들도 안 보더라 ㅋㅋㅋㅋㅋ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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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힘들어서 매장 앞에 앉아 있었는데 산책하는 멈무가 지나가다 내 앞에 와서 손등 핥짝하고 가줬당... 심쿵사...ㅠㅠ 근데 웃긴건 옆에 고양이 키우는 오빠 있었는데 거들도 안 보더라 ㅋ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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