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퇴사했다.. 근데 엄마아빠 아직몰라 떨어져 살고 있고 내가 말안했거든 일하는척 연기하는것도 죄책감 느끼고 너무 미안하다.. 재취업중인데 잘안되네.. 이력서 읽고 제꾸는곳이 대다수고 그나마 오는 면접연락도 보고나면 감감무소식.. 참 사는게 힘드네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왜이럴까 진짜 살기싫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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