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7516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진짜 내 기억 뚜렷한 순간부터 계속 그랬어서 너무 지침 근데 또 내가 엄마는 왜이렇게 내 말을 비꽈서 듣고 비꽈서 말하냐 이래도 니가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보이는가보지 이런식으로 얘기해 

하 진짜 집 나가고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 엄마도 그래, 그리고 과잉적으로 더 안 좋게 생각해. 예를 들면 싸울 때 내가 엄마한테 한 마디 하면, 그래 내가 못 배워 먹은 인간이고 다 내가 잘못했네. 뭐 등등 ㅈ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우리엄마도.. 엠비티아이 검사 한 번 시켜보고싶다 대체 뭐가 문제일까 내가 엄마는 내 말을 곧이곧대로 좀 들어줬으면 좋겠다 차분하게 얘기해도 그럼 그런 엄마 찾아서 나가라그래..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니네 어머니는 그럼 반대로 안 그러셔? 막 다른 사람ㅇ랑 비교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비교도 하지..아까도 엄마 아는 사람 딸은 자기네 엄마 갱년기라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준다던데 하면서 궁시렁거리길래 너무 짜증났어.. 귀 막고 살고싶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쓰니도 말 해ㅠㅠ 그런 딸 찾아서 데리고 다니시라고 내로남불 식으로 그렇게 나한테 대하지말라고, 우리 엄마도 심해서 그냥 대부분 집에 안 있으려고 해, 일을 더 한다든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에게
쓰니도 얼른 자금 모아서 나와 살아 진짜...그게 최고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하... 아직 미자 벗어난지 얼마안돼서 열심히 알바하고있긴한데 진짜 알바를 더 하던가 해서 나가서 살아야겠다ㅠㅠㅠㅠ 고마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제 난생 처음으로 필테 해봤는데
18:34 l 조회 1
엄마들은 아들 속썩이는 얘기를 딸한테 해...
18:34 l 조회 1
회사 옆자리
18:34 l 조회 1
휴가갈려고 비행기+숙소 다잡아놨는데..같이 일하는 동료분이 부친상당했어
18:34 l 조회 5
영끌 <ㅡ성희롱 단어임?
18:33 l 조회 3
매매혼하는 남자들은 아내를 물건으로 보는거같더라
18:33 l 조회 3
아빠 돌아가시고부터 엄마가 계속 연애하래
18:33 l 조회 4
두쫀쿠 4000원대로 내려가면 사먹어야지 1
18:33 l 조회 4
난 물 틀어놓고 샤워하는 사람이 있는지 얼마 전에 알았음 2
18:33 l 조회 12
친구 없는 애들 이유 어쩌고 이러는 애들도
18:33 l 조회 5
귀찮다 ㅠ
18:33 l 조회 3
아이패드 새거 90에 파는데도 안팔리네... 3
18:32 l 조회 12
오닉스 아는 사람 3
18:32 l 조회 12
음료 마시고 제발 제발 가글이라도 해 제발
18:32 l 조회 11
개발자들이 인식이나 이미지가 안좋은편이야?2
18:31 l 조회 13
지금 취업 어려운거 맞지?.......면접 보고 계속 떨어지고 너무 우울하다3
18:31 l 조회 16
도지역 중학교 교사인데 우리학교쌤 지역 부산 재임용 합격했대1
18:31 l 조회 11
발렌타인때 사무실에 초콜릿돌리는거 하지마?2
18:31 l 조회 9
대학생인데 엄마 환갑 준비 좀 도와주라 ㅜㅜ5
18:31 l 조회 10
대학 2개 지웠햤는데 1개는 불합 확정이네.....
18:31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