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있었는데 같이 횡단보도 앞으로 걸어가는 중이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잠깐 다른생각중이었어 ...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뭐 잘생긴사람 생각을 하고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인가 ? 영화인가 생각한듯 아무튼 속으로 다른 생각 하면서 걷다가 친구가 뭐라뭐라 말을 하는데 거기에 대답을 해야하는데 나도모르게 “잘생겼다!” 이렇게 말함 근데 그 직전에 어떤 남성분이랑 눈이 마주쳤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딱 그분한테 한 말처럼 됨 ㅜㅜㅜㅜㅜ그분 기분 좋아보이시더라.......... 근데 그분도 같은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 사람이어서 진짜 너무 민망했어 내친구가 조용하게 나보고 “....미쳤어?” 이랬다 아 미쳤다는 말은 내가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잘생겼다고 소리쳐서 나한테 한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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