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식당은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는 경우도 많고 카페의 경우에도 요즘 들어서 환기 자주하는 식으로 예방하는데 술집은 환기도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유흥만 위해서 가는 느낌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 어쩔수없는 이유로 술집가는 사람은 없잖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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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식당은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는 경우도 많고 카페의 경우에도 요즘 들어서 환기 자주하는 식으로 예방하는데 술집은 환기도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유흥만 위해서 가는 느낌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 어쩔수없는 이유로 술집가는 사람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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