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후회하는 게 부모님 말을 우선으로 두고 내 의지 없이 행동한거야.. 난 정말 엄마 말만 듣고 중고등학교 다녔고 진로도 엄마 뜻대로 따랐거든 20살 이후로 부모님도 정서적으로 독립을 원해서 정말 이제야 인생의 방향키를 잡은 느낌인데 정말 나 자신조차도 잘 모르겠어 내가 진정으로 원했던 게 뭔지도 모르겠어 돌아가기엔 너무 늦고 나아가기엔 갈 곳이 없어서 떠도는 느낌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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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후회하는 게 부모님 말을 우선으로 두고 내 의지 없이 행동한거야.. 난 정말 엄마 말만 듣고 중고등학교 다녔고 진로도 엄마 뜻대로 따랐거든 20살 이후로 부모님도 정서적으로 독립을 원해서 정말 이제야 인생의 방향키를 잡은 느낌인데 정말 나 자신조차도 잘 모르겠어 내가 진정으로 원했던 게 뭔지도 모르겠어 돌아가기엔 너무 늦고 나아가기엔 갈 곳이 없어서 떠도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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