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학 왔어 ㅠ 수능 평균 3.몇이였음 43347 사탐하나 놔서 이렇게 나왔음 수능치고 재수한다고 난리쳤는데 가족들 별로 안 내켜해서 포기했음 사범댄데 절대 선생님 할 생각 없어... 글고 그냥 내 자체가 좋은 대학교 너무 가고 싶음 인서울 하고 싶어... ㅠㅠ 엄마가 요근래 다시 공부해 볼래? 이런 말 하시는데 나도 진짜 넘 고민... 열심히 할거다 열심히 해야된다 사실 이런 생각 누가 못해 재수 다짐할 때는 거의 열심히 한다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지 근데 내가 진짜 열심히 할까? 그건 의문이야... 사람 쉽게 안 바뀌는 건 맞자느 진짜 진짜 열심히 하고 싶은데 혹시나 나태해지면,,, 일 년 그냥 날리ㅡㄴ ㄴ건데 ㅠㅠ 하... 진짜 고딩 때 열시미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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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