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이시국에 밖에 나가는거 싫어서 코로나 잠잠해지면 만나자만 엄청 많이 말한듯... 핑계 아니고 진심이라 말할때 더 미안하고 껄끄러워ㅠㅠㅠ 친구가 어디 홍대나 신촌 가자할때마다 코로나 얘기하는것도 뭣하고 그냥 동네에서 만나자 이렇게 말하는것도 참 ... 좀 그래... ㅠ 원래도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더 그런거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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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이시국에 밖에 나가는거 싫어서 코로나 잠잠해지면 만나자만 엄청 많이 말한듯... 핑계 아니고 진심이라 말할때 더 미안하고 껄끄러워ㅠㅠㅠ 친구가 어디 홍대나 신촌 가자할때마다 코로나 얘기하는것도 뭣하고 그냥 동네에서 만나자 이렇게 말하는것도 참 ... 좀 그래... ㅠ 원래도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더 그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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