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우리반 어머니께서 나한테 선물을 보내셨어 유명빵집 롤케익이랑 편지 우리 김영란법 해당안되서 받아도 상관없어 나 아이들 태우러 나갔다 오니까 내 선물 다 풀어서 본거야 롤케익 맛있겠다면서... 어머니가 그냥 빵집 상자가 아니라 예쁘게 포장해주신건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풀어서 먹고 싶다고 하는데 화가나서 미치겠어 그쌤 진짜 왜그래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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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우리반 어머니께서 나한테 선물을 보내셨어 유명빵집 롤케익이랑 편지 우리 김영란법 해당안되서 받아도 상관없어 나 아이들 태우러 나갔다 오니까 내 선물 다 풀어서 본거야 롤케익 맛있겠다면서... 어머니가 그냥 빵집 상자가 아니라 예쁘게 포장해주신건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풀어서 먹고 싶다고 하는데 화가나서 미치겠어 그쌤 진짜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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