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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우리 아빠 진짜 이러다가 고양이까지 때리고 죽일 거 같아서 잠시 어디 맡겨야 할 거 같은데 남친집이 동물 못키우는 집이거든 ㅠㅠㅠ 잠시 맡겼다가 걸릴 확률이 크겠지....아 어디 맡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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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양이는 조용해서 몰래 키워도 잘 모르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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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원래는 안되는데 임보한다고 잠깐 맡겨놓고 키우게 됐거든 집주인분한테 죄송하다고 얘가 뭐 부시거나 그러면 책임지겠다고 그렇게 말씀 드렸더니 강아지는 시끄럽게 짖어서 원래 들어오겠다는 사람도 거절했는데 고양이는 조용하니 괜찮네요 하셨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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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리 말하는게 좋을까?? 주인분한테 잠시만 맡기겠다고ㅜㅜㅜㅜ 죄송하다고ㅠㅠㅠ 몰래 키우다가 걸리는 거보단 괜찮으려나..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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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마리가 잘 울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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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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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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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마린데 한마리가 잘 울어ㅠ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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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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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그러려나....
아빠 고양이 싫어하지는 않아ㅠㅜㅜ 한마리도 아빠가 데려온건데 아빠랑 할머니가 자주 싸우시고 아빠 성격이 이상해...화나면 다 부수고 ㅠㅠㅠ 게다가 고모들이 고양이 문제로 뭐라해서 아빠도 고양이 내보내라 하고..물건도 부수고 하는 사람인데 이러다가 고양이도 때리고 죽일까봐....너무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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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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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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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할 때까지만 잠시 맡겨두랴고...ㅠㅠ 답 고마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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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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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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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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