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 돌려가며 집이 멀다 이사온지 얼마 안됐다 길을 모른다며 내가 먼저 가져다준다고하길 바라길래 저도 차 없어서 못갖다드린다고 죄송하다고 그랬어 5000원짜리 물건인데 시간도 자기한테 맞추기만 바라기만해서 내심 짜증났거든 매정한가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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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돌려가며 집이 멀다 이사온지 얼마 안됐다 길을 모른다며 내가 먼저 가져다준다고하길 바라길래 저도 차 없어서 못갖다드린다고 죄송하다고 그랬어 5000원짜리 물건인데 시간도 자기한테 맞추기만 바라기만해서 내심 짜증났거든 매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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