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밥 먹는데 식탁 옆에 화장실이 있거든?근데 엄마는 문 열고 소변 보고, 물도 안내리고, 아빠는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담배꽁초 변기에 버리고,
담뱃재는 화장실 바닥에 냅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화장실 가기 전까지는 아무도 물 안내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몇번이나 그냥 화 안내고 말했는데도 안들어주고, 오늘 결국 너무 화가나서 소리치면서 말했는데,
나만 이상한 사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그런거가지고 화내냐고, 너가 언제 고치라고 말했냐 이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자취하고싶다.. 이러면서 자취도 못하게 하고 세상 ㄹㅇ 화난다
친구들한테 얘기하기에는 너무 더러워서 인티에서라도 말한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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