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였고 스토리는 갓난 애기 낳은 신혼부부랑 친정엄마가 같이사는데
하루는 친정엄마가 딸사위 나갔을때 애기를 씻겨주다가 허리를 삐끗했나..? 실수로 애기를 욕실 바닥에 떨어뜨림..
근데 기겁한 친정엄마가 죽은 애기를 물 채운 욕조에 넣어두고 도망치듯 침실로 가서 자기는 자는 척을 해
나중에 돌아온 부부가 비명지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친정엄마가 막 눈치보고
그 이후로 친정엄마는 치매 걸린 노인인척 행동하고 딸은 자기 엄마를 계속 의심하고 증오하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스토리였어 너무 궁금한데 못찾겠어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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