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국시 거부 동맹휴학 온갖 욕 다 먹어가면서 버틴다고 버텼는데 의협 전대협은 우리 다 팽하고 의대생들끼리 남아서라도 유지하자고 남은 인원 겨우겨우 끌어모아서 하려고 했는데 의대협에서 중단으로 나와버리지 조롱당하고 의사집단 이미지 나빠지고 이악물고 국시 거부 했던 학생들 두 번씩이나 기회 줬다고 책임지라고 하는데 그래 나도 책임 졌으면 좋겠다 동맹 휴학 지속했으면 좋겠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비참하고 비난은 비난대로 받고 진짜 인생 살기 싫다 의사 되고 싶어서 죽어라 공부해서 들어왔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몸 다 망가지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