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곤 엄마 혼자고 집안사정 되게 안좋아서 추석설날용돈도 못받고 살았뎡ㅋㅋㅋ
학교에서 친구들이 용돈얘기하고 어디가는지 등등 얘기하면 맨날 웃기만하고
나는 안가도된다고~ 집간담서 그러고..
용돈은 엄마가 저축한다고 맡겨놨다고 그러고...
이상하게 친척이없다는 말이 안나왔어... 참.........ㅠ
지금도 잘 안 밝히긴한데.. 그냥 최근에 남친이 어디가냐고 묻길래.. 학생때 생각나서 글적어봐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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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곤 엄마 혼자고 집안사정 되게 안좋아서 추석설날용돈도 못받고 살았뎡ㅋㅋㅋ 학교에서 친구들이 용돈얘기하고 어디가는지 등등 얘기하면 맨날 웃기만하고 나는 안가도된다고~ 집간담서 그러고.. 용돈은 엄마가 저축한다고 맡겨놨다고 그러고... 이상하게 친척이없다는 말이 안나왔어... 참.........ㅠ 지금도 잘 안 밝히긴한데.. 그냥 최근에 남친이 어디가냐고 묻길래.. 학생때 생각나서 글적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