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통금 7시였다가 한 시간씩 늘려줘서 10시로 되었단 말이야 근데 통금을 정한 이유가 친구들이랑 한 번 놀고 오면 끝도 없이 놀고 거의 12시 넘어갈 때쯤 놀아서 정해준 거였거든 근데 통금을 정해도 항상 많지는 않지만 몇 십분씩 항상 늦게 들어오고 통금 다 되어갈 때 내가 항상 전화 몇 통씩 해줘야 그 때서야 들어오려고 하고 애초에 지킬 생각이 없어보여 그리고 아빠랑 이틀 전에 둘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10시 30분으로 합의(?) 봤는데 지금도 안 들어온다.. 독서실을 가는 것도 아니고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ㅜㅜ 애가 가족이랑 이야기하면 통금 시간 더 늘릴 생각만 하고 그냥 맨날 하는 이야기가 나보고 “언니 자취해라 내가 거기서 살게” 이런 거 아니면 “아 빨리 돈 벌어서 집 나가야지” 아니면 “애들은 다 12시쯤에 간다 왜 자기한테맘 그러냐” 자꾸 이런 식이야ㅜㅜ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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