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서로를 잘 이해하고 서로 되게 많이 의지하고 아픔도 나누고 힘든 거 다 나눴는데 이제 다른 새 사람 만나도 못 하겠다 무서워 얘 아니면 그런 아픔 못 말할 거 같아 계속 친구들한테 하는 것처럼 연기 해야할 거 같아.. 내 진짜 모습을 보여준 사람 내 아픔을 같이 공유하고 모든걸 이해하고 배려해준 사람인데 첫 연애였어.. 이제 이런 사람은 절대 못 만날 거 같아 우울한 소리 해봤자 나 싫어할 거 아니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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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서로를 잘 이해하고 서로 되게 많이 의지하고 아픔도 나누고 힘든 거 다 나눴는데 이제 다른 새 사람 만나도 못 하겠다 무서워 얘 아니면 그런 아픔 못 말할 거 같아 계속 친구들한테 하는 것처럼 연기 해야할 거 같아.. 내 진짜 모습을 보여준 사람 내 아픔을 같이 공유하고 모든걸 이해하고 배려해준 사람인데 첫 연애였어.. 이제 이런 사람은 절대 못 만날 거 같아 우울한 소리 해봤자 나 싫어할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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