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순이이고.. 평일 이틀 오후 근무인데 낮에 피곤해서 잠들었다가 > 핸드폰 꺼짐 > 알람 못 듣고 근무시간 10~20분 지나서 일어남 > 지각 이 루트를 여태 세번은 탔어.. 근데 진짜 고의로 한번도 안간적 없었는데 오늘 밤새서 과제하고 잘 버티다가 잠깐 졸았는데 근무시간보다 20분이나 늦게 일어난거야 핸드폰은 방전되어서 켜지지도 않고 점장님이 착하셔서 계속 봐주셨는데 오늘은 이렇게 자꾸 잠수타고 지각하고 이러면 어떻게 믿고 00씨랑 일하겠어요.. 이러는데 진짜 할말이 없어서 제가 자다가 핸드폰이 꺼져서 알람을 못들었다 정말 죄송하다 하고 바로 연락드려서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거든 ㅠㅠㅠ 점장님이 내가 연락을 안받으니까 잠수인줄알고 다른 분 대타로 쓰셨나봐 그러면서 다음주에 만나자고 이랬는데 이런일 없게해달라고 부탁하시는데 나 지금 진짜 죽고싶거든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일단 대타해주신 분 일하는 시간대에 내가 다음주에 일하려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