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책이 바뀔 정도라고 사학과 나오고 그쪽서 일하는 애한테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역사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내 고향에서 이게 나온 거 너무 좋거든? 근데 저 터널이 진해(지역)랑 창원을 잇는 터널로 계획된 건데 진해랑 창원을 연결하는 유일한 경로가 원래 있던 안민터널임... 유일한 루트다 보니까 출퇴근 시간에는 차 막힘 장난 아니고 엄청 불편해서 두 번째 길 뚫으려고 했었고 창원시장 공약도 이거 서두르겠다!! 였는데 문화재 발굴되는 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보존했으면 좋겠다, 자주 가고 싶다는 생각 너무너무너무너무 굴뚝같지만 생활을 생각해 보면 골치 아파지는 것도 사실 ㅎㅠㅠ 어쨌든 박물관 지어지면 꼭 가 볼래...